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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국제만화뮤지엄

다음의 동계 기간 중에는 개관 시간이 변경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상 기간: 2008년 1월 15일(화)~3월 21일(금)
개관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 (마지막 입관 시각: 오후 5시 30분)

기능안내

조사, 연구에서 박물관·도서관, 인재의 육성, 새로운 산업의 창출,
문화의 창조까지 다채로운 신기능으로 사회에 크게 공헌하는 차세대형 뮤지엄

●자료의 조사, 연구

소장자료를 활용한 ‘만화’ 문화의 조사, 연구를 실시합니다. 또한, 국내외의 학술연구기관이나 지역시설, 다른 만화시설과의 공동조사,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료의 공유, 상호활용, 정보의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합니다. 더욱이 작품제작, 편집, 출판 등의 현장관계자도 참여하여 연구의 응용화도 추구해 갑니다.

  • 만화의 역사, 문화의 조사 연구
  • 만화의 학술적, 종합적 연구
  • 국제 차원의 학술적 탐구에 공헌

●박물관, 도서관의 전개

만화자료의 체계적인 수집을 실시하여 데이터 정비를 추진해 가겠습니다. 현재, 소장하고 있는 일본의 귀중한 역사자료, 현대의 인기작품, 세계 각국의 명작 등 약 20만점과 에도 시대 이후의 관련자료, 해외의 만화본, 잡지, 애니메이션, 기타 관련자료 등을 새로이 수집하여 2008년까지 30만점 이상을 소장한 세계 제일의 만화자료 서적 수를 자랑하는 뮤지엄을 지향해 가겠습니다. 내용도 아날로그(현물)와 디지털(전자데이터)의 양쪽을 보유하여 다양성이 넘치는 전시를 해 나가겠습니다.

  • 만화 및 관련자료의 수집, 보존
  • 자료의 열람, 데이터 검색
  • 만화의 문화, 연구에 관한 전시

●연구자, 전문가의 육성

앞으로의 ‘만화’ 문화를 짊어질 연구자, 전문가의 양성거점으로서의 기능도 중시하고 있습니다. 연구 프로젝트에의 참획, 성과의 발표, 자료의 공개, 정보 네트워크의 구축 등에 의해 신예 연구자와 학생의 연구를 지원하여 교육현장의 요망에 부응해 가겠습니다. 또한, 크리에이터의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학예원, 사서기능의 커리큘럼도 제공해 가겠습니다.

  • 연구자나 학생의 연구지원
  • 크리에이터의 양성
  • 학예원, 사서의 육성

●새로운 산업의 창출

 새로운 예술문화인 만화는 산업진흥면에서도 커다란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외 만화의 사회적인 활용사례를 수집하여 그 효과와 과제를 검증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툴, 산업콘텐츠로서의 만화활용 모델의 연구 개발을 추진합니다. 또, 뮤지엄에서 얻은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기획전 등을 통해 뮤지엄시설과 기능의 새로운 모습도 탐구해 가겠습니다.

  • 산, 학, 공 연계에 의한 비즈니스 모델의 연구 개발
  • 관광유치의 추진
  • 뮤지엄시설, 기능의 연구 개발

●생애학습, 문화의 창조

교토시가 유치하여 2008년에 개최되는 ‘국제만화서밋(국제만화가대회)’을 비롯한 ‘만화’ 문화를 통한 국제문화교류. 세계각국으로부터의 연구자와 유학생을 영입하여 교환유학 등의 제도화. 또,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워크 숍, 각종 강좌 등의 개강, 나아가 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습 프로그램의 개발, 교재의 제작도 실시해 가겠습니다.

  • 만화를 통한 국제문화교류
  • 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습 프로그램 등의 개발
  •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 각종 강좌 등의 개강